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픗픗 GFA강사님. 네이버성과형디스플레이광고 CPC 100원대 만들기

by 최재명 | 마케팅모먼트 대표

안녕하세요.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화제의 네이버 GFA 바로 모바일 브랜딩 DA 관련해서 이야기를 드릴까 합니다. 
최근에 GFA 비딩이 엄청 오른 거 알고 계시죠?

어떤 이슈일까요?바로 이런 이슈들입니다.

GFA 비딩이 오른 이유?

1. 대기업의 올해 마지막 예산 쓰기
2. 오프라인 광고가 효과가 떨어지니 온라인으로 쏠림현상 (코로나)
3. 온라인 시장에 뛰어드는 개인 사업자 증가 (스토어 개설)
4. 최근에는 블랙프라이데이
5. 해외 대기업까지 국내 온라인 구좌 참여

이런 가장 큰 이슈들이 있습니다.

어마어마하죠? 우리같이 힘들게 광고하는 퍼포먼스 마케터들한테는 지옥과 같은 조건입니다. '이런 조건 속에서 CPC를 어떻게 100원대를 만든다 말이요?'라고 의문을 가지실 거라 생각이 듭니다. 제가 그 비법을 천천히 알려드릴 예정인데요, 현재 운영하고 있는 카테고리들의 최근 성과를 먼저 보여드리겠습니다.

 

[ 언더웨어 ]

 

[뷰티]

 

[원예]

 

 

[패션]

 

 

[잡화]

 

보이시나요? 최저로 보이는 CPC는 100원대입니다.

실제로 모바일 메인에서 100원, 서브에서 80원에 돈을 하루에 100만원씩 쓰는 배너도 있습니다. 지금 돈을 못쓰는 분들이라면 놀라울 정도로 돈을 잘 쓰는 상황인거죠? 

업종을 떠나서 그냥 소재가 좋으면 CPC는 떨어집니다. 

근데 모든 대부분의 대행사나 세팅하시는 광고주분들은 배너를 1~2개 정도만 만들고 말죠 그러므로 이런 CPC를 구경도 못합니다. 그냥 지금 비딩이 심하니까? 돈을 많이 올리면 되겠지? 하다 보면 어느샌가 CPC가 500원~ 1000원까지 올라가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너무 심각한 상황인거죠 

 

자 그렇다면?

어떻게 100원대로 만들었냐 빨리 말해라!라고 엄청 ~ 궁금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요소는 이렇게 됩니다 7가지의 요소입니다.

CPC를 100원대 만든 7가지 요소

1. 틀을 부셔라

2. 플랫폼을 이용하는 이용자가 돼라

3. 사람들을 주목시키는 후킹을 넣어라

4. 카피 시도는 100번 이상 해봐라

5. 돈을 잘 쓰는 배너를 찾으면 강화하라

6. 타게팅을 분명히 세분화하라

7. 예술하지 말고 고객들에게 공감과 재미를 줘라

이렇게 7가지 요소만 잘 활용하시면 GFA는 CPC 100원 무조건 만들 수 있습니다. 불가능이란 없습니다. 100원이 아니라도 전환율 좋은 배너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7가지 요소를 이제 하나하나 풀어볼까요?

 

첫 번째 요소
"틀을 부셔라!"

틀을 부셔라 라고 하는 이유는 단하나입니다. GFA 가이드가 있을 겁니다. 가이드대로 따라서 만들게 되면 그저 그런 배너가 되어있을 겁니다. 모바일 브랜딩 DA라는 이름을 생각해서 이건 브랜딩이지 퍼포먼스가 아니야 우리는 배너는 최대한 이쁘게 잘 만들고 브랜드의 색을 잘 들어나야 해!라고 하는 순간 망합니다.

이것이 "틀"입니다. 자신을 가이드 가둬버리는 것입니다. 고객들이 내 제품이나 서비스를 궁금하게 하는 포인트가 뭐지? 어떻게 표현하면 좋지? 등 다양한 생각이 필요하지 브랜딩이 필요한 게 아닙니다.

뭐 당연하게 브랜딩이란 것이 중요하고 요소들이 중요합니다. 디자이너들이나 이런 분들이랑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이런 부분은 이렇게 해서 안되고 저렇게 해서 안된다고 말을 할 겁니다. 그런 거 다무시하고 우리 제품의 본질과 고객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를 어떻게 표현할지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모두 다 시도해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핵심입니다.

틀에 빠지는 순간 그 이상의 성과 기대할 수 없습니다. 어떤 방식이든 다 해보는 것입니다.

 

예를들어서 

뉴스 기사형식

유머 형식

4 분할 이미지 

고객들이 좋아할 만한 후기 형식

제품과 연결 및 연상되는 개그 형식

수도 없이 많습니다.

이런 형식들을 모두 다 시도해보는 것입니다. 자 그렇다면 브랜딩은? 우리 제품은 고귀하고 멋진 제품인데? 우리 제품의 이미지에 타격을 입지 않을까? 이런 걱정 하실 겁니다.

말도 안 되는 기능이나 제품과 절대로 연상 안 되는 것을 쓰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서 남자 청바지를 판매하는데, 고객들에게 이 청바지를 입으면 정력이 강해집니다? 이런 거 하실 겁니까??? 아니지요? 그런 겁니다. 절대로 고객들은 제품의 본질을 재미있고 틀을 깨서 보여주는 것에 대해서 거부감을 느끼지 않습니다. 그리고 단순히 지나가는 DA 광고 배너 이기 때문에 고객들의 뇌리에 각인되는 것은 내가 정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고객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와 내가 고객들에게 각인시키고자 하는 본질에 대한 내용 이것이 핵심입니다. 배너를 만들 때 나는 근육돌이를 강조해서 이걸 어떻게든 재미있게 표현할 거야 이게 핵심이지 브랜딩 은 이렇게 예쁘게 패키지처럼 지금 여기 네이버 가이드를 봐도 이렇게 있어 보여야 해! 하는 순간 그 배너는 쓰레기가 되는 것입니다.
 
브랜딩 = 예쁜 거 X
실제로 DA브랜딩 = 고객들이 원하고 재미있어하는 제품의 본질 그리고 각인될 키워드
 
2가지입니다.
틀을 깨세요 1차적으로 틀을 깬다면
모든 걸 시도하게 될 겁니다.
A > Z까지 실험해보고 새로운걸 또 시도해보고 이러면서
고객들의 반응을 볼 수 있고 데이터와 수치로 볼 수 있으니
이걸 토대로 계속해서 배너가 디벨롭이 되어야 합니다.
 
틀을 깨라는 말은 이해하셨죠!? 그럼 두 번째로 넘어가겠습니다.

 

두 번째
"플랫폼을 이용하는 이용자가 돼라 "

 

플랫폼을 이용하는 이용자가 돼라? 이게 무슨 말일까요? 

SNS 광고를 많이 해오신 분들이라면 굉장히 익숙한 말일 겁니다. 이 플랫폼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인가? 이것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누구일까 생각해봅니다. 브랜딩 DA 가 어디에 많이 뜬다고 말했죠?

- 뉴스지면

- 네이티브 기사 및 정보글 사이

- 블로그 글 사이

- 까페 지면

- 밴드 지면

 

이런 고객들이 사용하는 지면에 뜹니다.

이런 지면에 뜨는 사용자들은 누구일까?

 

30대 이상이 많이 사용한다

뉴스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다

남자 여자 모두 다 나이대가 좀 있어 보인다

고객들은 네이버 로그인이 기본적으로 되어있어 보인다

등등 다양한 추측과 실제로 데이터 기반으로 알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어떻게 이 플랫폼을 이용하는지 살펴봅니다.

들어가서 광고가 뜨는 위치를 확인하고요 그리고 그 광고가 어떻게 보이는지

그리고 스크롤을 내릴 때 언제부터 광고를 인지하는지 디테일이 필요합니다.

이걸 방법적인 게 있냐?라고 말하면 뭐 많이 보고 많이 사용해보는 게 그 플랫폼의 이용자가 되는 것이죠

그래서 요약하면 고객들이 많이 보는 지면에 특징과 

그 지면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특징을 잘 생각한다면 

좋은 배너와 시선을 사로잡을 요소들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세 번째

"사람들을 주목시키는 후킹을 넣어라"

플랫폼을 사용하는 고객들의 시선 이동을 알게 되면

첫 시선에 머무르는 고객들의 위치 그곳에 우리가 원하는 후킹을 집어넣어줘야 합니다. 왜? 당연히 배너든 영상이든 후킹이 중요합니다. 아니 무슨 소리하냐 배너는 후킹이 되나? 말도 안 된다 하실 거지만 후킹 가능합니다. 시선의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흐르는데 왼쪽에 궁금하게 만드는 이미지를 넣고 오른쪽에는 제품과 설명을 넣어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시선에 맞게 위쪽 상단에 사람들이 혹할만한 후킹 요소를 배치하는 것입니다. 굉장히 쉽죠?

 

 

이렇게 배치하는 것입니다.

후킹의 요소가 왜 필요하다고요?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고, 그 본질을 한번 보여주고

고객들이 반응해서 사이트 들어오고 구매까지 이어지게 하는 요소중

가장 첫 번째는 고객과의 인사입니다.

그 인사를 후킹으로 하는데 후킹의 인사를 어떻게 줄 거냐 

고객들에게 뭘 이야기할 거냐 고민하면 좋습니다.

배너를 만들 때 이 부분 상당히 중요합니다.

 

시선의 흐름

그리고 고객들의 반응할 요소

그리고 후킹 요소 의 부분에 1번 부분에 

고객들이 혹할만한 혹은 궁금하고 재미있을 만한 

이미지나 카피를 넣어주는 것입니다.

최대한 네이티브 하면 더 좋습니다.

모델이 상업적 모델이냐? 

아니면 일반 모델이냐?

아니면 진짜 실제 상황을 표현한 사진이냐?

등 고객들의 반응은 200% 달라집니다.

 

이런 부분들을 하나하나 체크하면서

배너를 만들어서 실험하는 것이 후킹의 요소를 잘 잡을 수 있는 요소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잡힌 후킹 요소를 잘 활용하면?

비슷한 이미지인데 불구하고 새로운 전달을 하더라도 

CTR이나 CPC가 뛰지않고 돈도 잘 쓰는 배너가 만들어집니다.

1차적을 제품의 본질의 기반으로 후킹을 어떻게 줄 거냐가 중요한 것이죠

이해되셨나용!!!

 

자그럼 네 번째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네 번째
"카피 시도는 100번 이상 해봐라"

카피 시도를 무슨 100번이나 하라고??라고 생각하실 겁니다.

품절 대란이라는 카피를 쓴다고 했을 때 어떻게 품절 대란을 표현할 건지 경우의 수를 나눠봅니다. 누구를 대상으로 할지 아니면 이벤트 중심으로 할지 할인 가격을 중심으로 할지 고객들에게 우리가 주는 메세지를 다양하게 소분화 해서 다 실험을 해봅니다. 실제로 같은 이미지인데 다른 카피를 통해서 CTR 이 달라지고 고객들이 반응이 완전히 달라지게 됩니다.

카피의 중심에 있는 건 제품의 본질이겠죠 이 본질을 어떻게 표현하냐에 따라서 완전히 다른 방향성의 카피가 되는 것이 됩니다

 

예를 들어서 남성 활력 제품이라고 가정하면

남편이 집에 와서 집안일을 매우 잘하게 되었다.

남편이 집에 와서 아이와 잘 놀아주게 되었다

남편이 갑자기 분리수거를 알아서 하게 되었다

남편이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밥까지 차리게 되었다

어떻게 보이시나요? 상황이나 표현방식이 달라지지만

느낌 자체는 다르지만! 고객들이 느끼는 본질은 뭐죠?

남편이 활력이 넘치고 힘이 넘처서 

다른 일도 하게 된 이야기를 해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표현방식을 바꾸라고 하는 것입니다.

섹스어필에서 + 방식 , 상황 , 대상이 변화하는 것입니다.

30대 남편이 될 수도 있고

40대가 될 수도 있는 것이죠

이런 식으로 다양하게 시도하면서

최적화된 배너가 뭘까 CPC는 낮고 CTR 높고 비용은 잘 쓰는 배너는 뭘까 체크하면서 진행합니다.


다섯 번째

"돈을 잘 쓰는 배너를 찾으면 강화하라"


돈을 잘 쓰는 배너? 아까 말했듯이 돈을 못쓰면 CTR 소용없고 CPC도 소용없습니다. 돈을 잘 쓴다는 것은 고객들에게 노출되는 족족 클릭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배너를 1차적으로 찾았다면 당신은 성공한 것입니다. 그런 배너를 통해서 고객들이 원하는 메세지를 조금씩 틀어서 수정해서 또 강화를 해주는 것입니다.

그냥 단순히 돈만 잘 쓰는 배너와 돈을 벌어다 주는 배너는 조금 다릅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성질은 비슷합니다. 사람들이 관심과 호기심 자극 후 고객에서 정확하게 무슨 제품인지 본질을 좀 더 뚜렷하게 보이게 하는 방식도 있고 아니면 후킹을 진짜 극대화해서 CPC를 50원대로 유입시킬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저는 CPC 가장 낮았을 때 60원에 하루에 100만원씩 쓰는 배너를 찾았습니다.

 

그런 식으로 어디 방향으로 갈지는 직접 세팅하고 만드는 사람이 지정하고 조정해보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강화를 계속하고 그 좋은 배너의 장점을 살려서 디벨롭이나 베레이션을 해준다면 좋은 성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여섯 번째

"타게팅을 분명히 세분화하라"

고객들의 타겟을 세분화하라는 것은 세팅에서 하라는 것 아닙니다 배너 소재안에 집어넣으란 소리입니다. 페이스북에서는 35살 청년을 찾습니다 이런 거 요즘 안되죠? 근데 네이버DA는 아직 됩니다. 30대 누구를 찾습니다. 이런 형식의 배너를 만들어서 혹하게 만들고 클릭을 하고 싶게 만드는 것이죠.

 

예를 들어서 가장 좋았던 예를 말해드리면

골프를 치는 사람들을 타겟으로 해봤습니다 남성으로

남성 골프 치는 사람 ~

골프 치러 갔는데 이거 써서 이렇게 됨! 했는데 실제로 반응하고

직접 매출로 200% ~300% 넘게 나오는 성과를 보였습니다.

 

타겟에서도 골프 타겟도 해보고 다양하게 해 보는 것이죠

그래서 네이버가 의도적으로 나눠놓은 타게팅도 보고 공부하는 것입니다

어떤 타겟이 우리가 쓸만할까? 카피에 적용시켜볼까?

그리고 그렇데 나온 배너를 

논타겟과 실제로 그 타겟으로 세팅 2개를 동시에 해봅니다.

 

그렇게 하면 좀 더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는 지름길이 됩니다.

 

 

이런 타겟들을 보고 할 수 있는 거요

 

1. 나이대 누구를 찾습니다

2. 대구지역 누구를 찾습니다

3. 아이폰 유저를 찾습니다

4. 골프 치러 가는 남자를 찾습니다

 

등등 다 해볼 수 있겠죠?

이런 응용이 필요합니다.

너무나도 당연하지만 브랜딩 Da라는 제목 때문인지 사람들이 이걸 절대로 쓰지 않더라구요 ;;
이걸 쓴다면 경우의 수 몇백만 가지를 더 해볼 수 있는 실험 요소가 생깁니다.

일곱 번째
"예술하지 말고 고객들에게 공감과 재미를 줘라"

 

고객들에게 보여주는 배너가 너무 이상하지 않을까?

걱정하신다고요? 그럴 필요 없죠 외부 매체에서 각인되는 효과보다는

고객들은 구매하고 > 사용했을 때 가장많이 각인이 됩니다.

그래서 최대한 재미있게 표현하거나 공감을 많이 줘야 합니다!

 

예술을 하지 말라는 것은 자간 행간 이게 중요하다 

색이 중요하다 외부에서 보여주는 게 더 중요하다

고급스럽게 표현해야 한다 등등 이런 것이 하나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브랜딩은 사이트 내부에서 하면 됩니다,

유입을 얼마나 저렴하게 공감되게 데려오냐 이것이 더 중요합니다.


공감을 하고 들어온 유저의 전환율은 굉장히 높습니다

최근에 재미와 공감 요소를 살린 광고들이 오히려 

브랜딩스럽고 고집스럽고 딱딱한 이미지들보다 효율이 몇 배나 증가했다는 리포트도 있습니다.

네이버 브랜딩 DA 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요소를 적용시키면

제가 느꼈던 것은 고객들이 상당히 배너에 대해서 공감과 유머에 대해서 실제로 많이 반응하는구나!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다양하게 표현해보고 최적화된 표현을 찾냐 이것이 가장 중요한것입니다.

 

어떤 업체에서 실험했는데

연예인 이미지를 썼습니다 CPC 안 나옵니다.

40대 여성을 타겟으로 공감하는 카피와 상황을 보여줬습니다.

이 배너는 1달 이상 CPC 150원 평균을 만들었고

연예인을 쓴 이미지는 CPC 300원 이렇게 나왔습니다.

 

물론 CPC 싸다고 좋은 건 아니죠?

실제로 전환율도 연예인 이미지 로아스 50%

40대 공감은 150% 까지도 나왔습니다.

 

여러분들은 뭘 선택할 건가요?

예술할 정도로 돈이 많다면!

예술하셔도 됩니다.

저는 당연히 후자를 선택합니다.

그리고 경험한 고객을 사이트에서 CRM 통해서 각인시키고

그 이후 경험을 좋게 만들어서 브랜딩을 하는 게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의 핵심은 CPC 100원 배너 만들기 이니까요!

 

CPC 100원 만들기 7번째 요소는 상당히 모호합니다.

유머라 하면 어떤 유머가 좋고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

그건 여러분들이 더 잘 아실 겁니다.
고객들이 왜 내 물건을 사지에서 시작해서

사는 이유 > 고객들의 공감 포인트 > 공감 포인트로 할 수 있는 비유 표현 > 개그 요소 

이런 식으로 찾고 정리하세요 그럼 그 요소를 통해서 아까 말한 내 타겟이 될 사람과

다양한 카피 변화 방식으로 예술이 아닌 고객들이 재미있어하고 반응하는 카피와 이미지가 나오게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요늘의 요약 한 번 더 !

  1. 틀을 부셔라
  2. 플랫폼을 이용하는 이용자가 돼라
  3. 사람들을 주목시키는 후킹을 넣어라
  4. 카피 시도는 100번 이상 해봐라
  5. 돈을 잘 쓰는 배너를 찾으면 강화하라
  6. 타게팅을 분명히 세분화하라
  7. 예술하지 말고 고객들에게 공감과 재미를 줘라

이것을 실천한다면 지금처럼 비딩이 심한 상황에도 충분히 CPC 100원대로 광고할 수 있습니다.

용기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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