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신입/경력 무관] 픗픗아카데미에서 디자이너/기획자를 모십니다 :: 픗픗아카데미
인앱 브라우저에서는 몇몇 기능이 제한됩니다.
기본 브라우저 사용을 권장합니다.
[인턴/신입/경력 무관] 픗픗아카데미에서 디자이너/기획자를 모십니다

[인턴/신입/경력 무관] 픗픗아카데미에서 디자이너/기획자를 모십니다

by 픗픗 아카데미 | 오피셜

안녕하세요, 픗픗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주) 연플의 대표 최기영입니다. ㅍㅍㅅㅅ에서 독립된 법인으로 1년을 살아남았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정말, 본격적인 성장을 도모해 보고자 합니다.

2020년 한해는 그 전년도(분사 전 (주) 대기업의 교육사업)와 비슷한 성과를 냈습니다. 정체라고 볼 수도 있지만, 코로나라는 역병속에서, 현상 유지를 했다는 것은 나름의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어찌어찌 만들고 있는 우상향 곡선은 여전합니다. 물론 그 수치는 미미합니다. 하지만 교육 업계 중에 흑자를 내는 몇 안되는 회사가 아닐까 하는 부심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성장을 펌핑 하기 위해 공개채용을 하고자 합니다(~02/15, 월요일까지).

현재 구성원은 현재 총 5명입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1~3명 채용을 진행하려 합니다. 새롭게 법인을 시작한 입장에서 굉장히 중요하고 의미있는 채용이지요. 그만큼 조심스럽고 훌륭한 분을 모시고 싶습니다.

그래서 채용공고로는 말도 안 되게 긴 글을 작성하게 됐습니다. 끝까지 읽을 사람이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여기에서 일하고 싶은 분이라면 끝까지 읽을 것으로 생각하며 글을 시작합니다.

지원은 https://b97b9c1d790.workfit.info/ 여기서 가능합니다.

마감은 2월 15일 월요일 23시 59분입니다. 결과는 지원하신 분들께 개별 안내드립니다.

 

 

  • 이력서 대신 자기소개서를 제출해 주세요.
  • 포트폴리오 제출 시 가점이 있습니다.
  • 내부구성원의 추천, 혹은 내부구성원과 잘 아는 분의 추천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채용직무1 : 디자이너

픗픗 아카데미에는 인터뷰와 강의, 그리고 ㅍㅍㅅㅅ의 콘텐츠가 계속 축적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현장 강의 위주로 진행해 왔고, 동영상 강의도 병행하고 있으나, 온/오프라인 강의가 지식을 전달함에 가장 좋은 방식이냐?는 부분에 있어서는 계속 고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준비하고 있는 것이 오프라인 강의의 콘텐츠화 입니다. 사업계획 성격이기에 상세한 내용은 기술하기 어렵지만 요구 역량을 보시면 대략 감이 오실 것입니다.

그리고 좀 더 공격적인 마케팅을 위해 보다 많은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더 많은 양의 강의 소개 페이지 이미지와 광고 소재가 필요하며 브랜딩 목적도 겸한 굿즈 제작도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채용하고자 하는 분의 역할은 자기계발 콘텐츠를 다양한 형식으로 만들어 여러 플랫폼에 올리고, 마케팅에 필요한 이미지를 제작해 이를 알리는 역할입니다. 굿즈 기획/디자인 도 가능하다면 병행될 수 있습니다.

어떤 역량과 경험치가 있다면 이 역할을 잘 하실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 저희는 다음과 같은 Skill이 필요하다고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피그마 등을 활용해 이미지 제작이 가능한 분
  • 강의 썸네일, SNS광고 이미지, 카드뉴스 등을 직관적이게 만들 수 있는 분
  • 강의를 소개하고, 소구점을 찾아 두드러지게 보일 수 있는 상세페이지 이미지를 제작할 수 있는 능력

 

이 모든 역량을 다 갖추긴 어렵지만 최소 3개 이상을 만족시키시는 분이 지원해 주셨으면 합니다. 추가적으로 우대해 드리고픈 역량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인디자인 등의 편집 툴을 통해 PDF나 전자책 편집이 가능한 분
  • (우대) 온라인 광고 플랫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구글, 유튜브 등)에서의 광고 기획 및 집행 능력
  • (우대) 영상 촬영 및 편집이 가능한 분

 

채용직무2 : 교육 기획

픗픗아카데미의 핵심 서비스는 교육 콘텐츠 입니다. 찐 실무자의 경험을 온/오프라인 강의나 세미나, (전자)책 등 다양한 방식으로 콘텐츠화 하는 역할이 픗픗아카데미 '교육기획자'의 업 입니다. '기획'이란 업의 특성상 디자이너 같이 특별한 툴이나 스킬이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지금 시대, 우리내 동료들의 능력을 키움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가 무엇인지 먼저 알아채고 구체화 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이번에 채용하고자 하는 분의 역할은 자기계발 콘텐츠를 다양한 형식으로 만들어 냄에 있어 무엇을, 어떻게, 누구와 함께, 만들지를 고민하고, 직접 실행하는 역할입니다. 보다 쉽게 말하면 

  •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강의의 주제를 선정하고
  • 그 강의를 진행할 수 있는 업계 고수를 찾아내며
  • 강의를 진행함에 불편함이 없을 운영도 병행합니다
  • 여러 강연을 패키지로 묶고 할인 등의 정책도 함께 관리합니다. 

 

이러한 일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Skill은 다음과 같습니다.

  • 트렌드를 읽고, 떤 분야든 빠르게 학습할 수 있는 능력
  • 호기심이 강하고 메신저나 이메일 등 콜드 콜에 주저함이 없는 분
  • 강의를 소개하고, 소구점을 찾아 두드러지게 보일 수 있는 상세페이지의 스토리(텍스트)를 제작할 수 있는 능력

 

역량이 충분하시다면 경력이 없어도 무관하지만 아무래도 경력이 있는 분을 더 선호합니다. 급여는 협의가 가능하지만 기본급은 높지 않습니다(신입 기준 200만원, 경력은 별도 협의). 다만 매출에 기여한 부분에 따른 성과급으로 부족한 연봉을 보완해 드리려 합니다.

 

많은 분의 지원과 추천을 바랍니다. 저희는 어떤 사람이고, 지원하시는 분이 이 회사와 맞는지, 이 회사는 어떤 회사인지 알아보고 싶다면 아래 글 역시 꼼꼼히 읽어주시길 권합니다.

 

  • A. 그래서 픗픗 아카데미는 뭘 줄 수 있는가?

    당장은 많은 급여를 드리지 못합니다. 대신 드릴 수 있는 부분이 명확하고, 저희와 일함이 지원자 분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야 저희와 함께 일하시고자 지원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것은 기업 문화의 측면일 수 있고, 제도적인 보상일 수 도 있습니다.

    A-1 구성원들이 하고 싶어 하는 것을 했으면 합니다.

    시작 부터 각자 하고 싶은 것을 하기 위해 만들어진 회사입니다. 각자가 이렇게 했으면 한다, 저런거 해보자 라고 내는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그럼 네가 해봐"라는 부담이 있을 수 있는데 그 역시도 같이 더 빨리 잘 할 수 있는 부분을 고민해, 업무를 배분해 진행합니다.

    A-2 커리어 로드맵 상, 다음 스텝에 도움이 될 트랙레코드를 만드는 것을 장려합니다.

    근속년수가 더 더 짧아지는 오늘날 진정한 능력자들은 속한 조직에 확실한 기여를 하고, 그에 따른 경험과 보상을 받아, 더 좋은 조직으로 옮겨갑니다. 확실한 기여는 곧 뚜렷한 경력과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픗픗 아카데미는 커리어 로드맵에 도움이 될 결과치를 낼 수 있도록 배려하며, 그로 인해 회사와 본인 모두가 윈윈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A-3 유연한 출퇴근과 장소

    회사의 출퇴근 시간이 고정되어 있다면, 개인의 시간을 활용함에 어느정도의 제약이 따를 것입니다. 당사는 10시 출근 19시 퇴근을 기본으로 하나, 본인의 성과와 결과물이 확실하다면 근무시간과 장소는 언제든 어디든 상관 없습니다. 다만, 오프라인 강의와 행사의 경우 시간과 장소가 정해져있어서, 현장 운영을 함께할 시에는 부득이하게 근무시간/장소가 고정될 수 있습니다. 사무실은 강남역 근방입니다.

  • B. 어떤 사람이 픗픗 아카데미에 적합한 사람인가.

    이렇게 채용을 하며 많이 고민했던 부분은 “어떻게 하면 더 우리 회사에 잘 맞는 사람을 찾을 수 있을까?”입니다. 지금까지의 사회 생활을 거치며 느낀 점은 완벽한 회사도, 완벽한 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많은 회사가 자기 회사의 문화는 어떻다고 명시하지만, 회사의 문화란 마치 공기같이 존재합니다. 그 공기에 적합한 사람이 있고 아닌 사람이 있을 뿐이죠. 어느 회사든 누구에게는 좋은 직장일 수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나쁜 직장일 수 있습니다. 세계 정상급 회사로 꼽히는 구글이나 삼성전자 역시 마찬가지죠. (사실 이런 거대기업은 회사보다 팀에 따라 다 다르지요)

    그래서 우리 회사는 어떤 사람이 어울리는지에 대해 여러 생각을 해봤습니다. 왜 이전에 같이 일하던 사람은 회사를 나갔는지, 반대로 여기에 만족하고 남아있는 사람은 어떤 이유인지에 관해 주로 생각했습니다. 여러 사람과 대화하고 정리한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B-1. 뭔가 갑작스럽게 다가온 상황에 너무 당황하거나 스트레스받지 않는 성격이면 좋겠습니다

    작은 회사는 언제 어떤 일이 생길지 모릅니다. 다른 업무를 다 준비한 상황에서 출근하자마자 갑작스럽게 엉뚱한 일이 들어오죠. 이는 어떤 사람들에게는 상당한 스트레스로 다가옵니다. 이럴 때 너무 감정적으로 흔들리지 않는 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회사나 다른 사람을 도울 기회라 생각하고 내 일과 남의 일을 구분 짓지 않는 분이었으면 합니다.

    B-2.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명확했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자기 자신이 소중합니다. 자신의 미래를 잘 그려서 더 나은 삶을 그리길 원하죠. 그래서 회사 또한 그 중간과정으로서 자기 자신을 키워나가는 성장의 터전이 되길 원합니다. 회사도 구성원이 만족하는 공간이 되길 원하지만, 현실적으로 충돌이 일어날 때가 많습니다. 이때 회사와 구성원은 조화를 꾀해야 합니다. (비교적 명확한) 회사의 방향과 잘 조율하기 위해서는 구성원도 자신이 하고 싶어 하는 일, 좋아하는 일, 미래상을 잘 그려야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합니다.

    B-3. 인내력을 가지고 소통할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앞의 두 조건과 연관되는 이야기입니다. 사실 사람과 조직 모두 상황과 맥락에 큰 영향을 받습니다. 하지만 개인이 원하는 일을 하기 힘든 상황에 있으면 오해가 쉬이 일어나죠. 이런 상황에 관해 솔직하게 이야기를 주고받을 수 있었으면 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일이나 방향을 만들어나가는 것은 끊임없는 소통의 과정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자신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도, 인내력을 갖고 이를 원만히 조절할 수 있는 여유를 가진 분이길 바랍니다.

    B-4. 새로운 사람과 상황, 일에 관해 호기심을 가지고 두려움이 없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많은 미래는 자신의 능력 배양 이상으로 사회적 자원,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에 좌우됩니다. 픗픗아카데미는 이런 면에서는 정말 기회의 땅입니다. 엄청난 능력자분들이 글을 쓰고 강의를 합니다. 업무에 있어서, 또 업무 외의 만남에 있어서 이런 분들과 알고 엮일 수 있는 회사는 많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이런 분들과 만남을 즐기고 또 소중히 생각할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동시에 이런 분들에게 자신을 어필할 능력과 용기가 있으면 더 좋겠지요.

    B-5. 약속을 잘 지키고, 못 지킬 경우 미리 말해주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사람들은 데드라인 설정을 정확히 하지 못합니다. 자기 능력에 대한 믿음이 지나칠 때도 있지만, 회사에서 딱 그 일만 수행하는 일도 많지 않기 때문이지요. 다른 일을 하다 보면 납기를 지키지 못할 때도 생깁니다. 그럼에도 애초에 그런 여유를 생각해 마감을 잘 지킬 수 있는 분이면 좋겠고, 또 지키기 힘들 경우 미리 말해줄 수 있는 분을 원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일에도 지장이 있지만, 구성원과의 신뢰도 무너지니까요.

    B-6. 다른 사람에게 솔직하게 도움을 잘 요청할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조직이 개인의 합보다 강한 이유는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남보다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이 있는데, 그걸 서로가 채워나갈 수 있지요. 일하다가 막혔을 때 혼자 끙끙대며 해결하려 하기보다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분이었으면 합니다. 그러면 당장 자신이 생각한 솔루션보다 훨씬 더 좋은 해결책을 얻을 수 있습니다. 동시에 서로의 신뢰도 깊어지며, 서로의 성장에 도움을 줄 수도 있고요.

    B-7. 자신과 조직의 성장에 관한 욕심이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그럴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적극적으로 이를 실천해나가는 사람은 많지 않지요. 앞으로 자신이 어떤 모습이 되고 싶은지를 그리고, 이를 조직에 어떻게 적용해나갈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할 수 있으면 합니다.

    B-8. 좋은 콘텐츠를 만들고 싶고 또 그것을 소비하는 걸 즐겼으면 합니다

    결국 우리 회사는 좋은 콘텐츠에 집중하는 회사입니다. 그것이 때로는 독자를 위한 것이 되고(ㅍㅍㅅㅅ), 수강생을 위한 것이 되는(픗픗 아카데미) 것이죠. 때문에 평소에 좋은 콘텐츠를 소비하는 것을 좋아하고, 또 그것을 만들고, 더 많은 사람에게 전달할 때 행복을 느끼는 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B-9. 이왕이면 경력이 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회사에 적합한 분이라 여겨지면 신입도 채용 가능합니다. 하지만 일의 숙련도를 떠나, 사회에서의 여러 경력은 여러 돌발적인 상황에 잘 적응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라고도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자신의 이력을 충분히 잘 설명하고, 또 그것을 실제로도 잘 적용할 분을 원합니다.

    이상의 부분이 굉장히 길게 서술된 면이 있는데, 모든 사람이 이 모든 항목에 적합하리라 생각하진 않습니다. 그럼에도 위 항목을 주의 깊게 살펴봐 주시고, 자신에게 잘 맞는지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 C. 픗픗 아카데미는 뭐 하는 회사인가

    회사를 선택할 때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이 회사가 뭐 하는 회사인지입니다. 각 회사는 멋진 미션과 비전을 외치지만, 사실 현재 이 회사가 무슨 일을 하는지만큼 중요한 게 없지요. 미래는 어떻게든 포장할 수 있지만, 현재는 그렇지 않으니까요.

    픗 아카데미

    2016년부터 ㅍㅍㅅㅅ 미디어에 글을 올리던 필자들을 오프라인 강의로 모시면서 자연스레 교육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이전까지는 전문가들이 자기 분야에 관해 깊이 있는 글을 실었다면, 그분들이 직접 자기 전문성을 남에게 전수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든 것이지요.

    2021년 현재까지 매달 새로운 주제와 형식으로 강의를 진행하며 직장인들의 일과 삶에 도움이 되는 강의를 만들고 있습니다. 저희가 생각하기에 일과 삶에 도움이 되는 강의란 일을 효율적으로 하면서 노동소득을 더 벌 수 있는 실무 관련 강의와 금융자본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룰 수 있는 경제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2021년에는 픗픗아카데미만 할 수 있는 진정성을 담은 강의를 더 많이 마련할 계획입니다. 이를 같이 기획하고 아이디어를 현실로 실현시켜줄 분을 찾습니다.

    픗픗 아카데미 e러닝

    픗픗아카데미의 e러닝(온라인강의)는 스튜디오에서 짜여진 각본대로 하는 강의가 아닌 현장감이 살아있는 강의를 촬영하고 편집하여 제공합니다.

    스튜디오 형식의 강의는 굉장히 잘 정제된 서비스지만 실무진이 전하는 생생한 사례를 담기에는 힘듭니다. 또 현장에서 실제 수강생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에 대한 답변이 오고 가는 과정에서 스튜디오 형식에서는 담기 힘든 수강생들의 니즈와 맞닿은 강의가 만들어집니다.

    수 많은 플랫폼들이 자신들만이 최고의 콘텐츠라고 외칠 때 저희는 일과 삶에 도움이 되는 강의를 온라인에서 가장 공부하기 좋은 형태로 제공하고 싶습니다.

    이런 의도를 가장 잘 이해하고 같은 길을 가고 싶은 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ㅍㅍㅅㅅ (ㅍㅍㅅㅅ 바로가기)

    분사는 했지만 픗픗 아카데미는 미디어 ㅍㅍㅅㅅ로부터 파생되었고, 지금도 그 관계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픗픗 아카데미 강사와 교육 콘텐츠는 ㅍㅍㅅㅅ를 통해 사전에 유통되고, 추후에도 배포됩니다.

    현재 ㅍㅍㅅㅅ는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등에 약 50만의 구독자가 있으며, 웹사이트에만 글이 올라오지 않고, 네이버 뉴스 검색 제휴, 카카오 1분, 허브줌 등을 통해 다양한 루트로 콘텐츠를 발행합니다. 그렇게 발생하는 트래픽은 총 월 UV 800만, PV 1350만 정도입니다.

    ㅍㅍㅅㅅ의 특징은 다른 매체와 달리 기자가 글을 쓰기보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직접 자기 분야에 관해 글을 쓴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아무래도 좀 더 깊이 있는 내용이 올라갈 수 있고, 지금까지 독자들의 신뢰를 받으며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여러 사업이 계속 확장될 수 있었고요. 채용공고 글을 빌려 수많은 능력자 필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미디어는 자체적으로는 큰돈을 만들기 힘들지만, 어느 쪽으로든 사업을 확장하기에는 용이한 아이템입니다. 또한 무엇보다 좋은 콘텐츠를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린다는 뿌듯함을 느낄 수 있고, 이 훌륭한 콘텐츠를 만드는 분들을 서로 연결할 기회도 얻을 수 있습니다.

D. 픗픗 아카데미에는 누가 일하는가?

사실 어떤 일을 하느냐보다 누구와 함께 일하느냐가 구성원에게 더 중요한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모든 일은 사람이 하는 것이고, 좋은 사람과 일을 함께 할 때는 어떤 일을 해도 즐거울 때가 많지요. 아래는 현재 일하는 분들에 대한 간단한 정보입니다.

최기영 (공동 대표)

-비전: 알기 위해 쓰자, 배워서 남 주자
-좌우명: 안되면 말자, 단 하는 데까지 해보고
-닮은 동물: 소, 우직하게 일만 하는 노예 정신, 나중에 팔려나갈 듯
-공대 아재, 삼성테크윈 연구원, 현대오토에버 전략기획팀 출신
-유일하게(!) 출퇴근 시간을 준수하는 구성원

김나영 (공동 대표, 교육 기획 총괄, 비선 실세)
-비전: 내가 하고 싶은 일 하면서 돈도 벌자
-좌우명 : 어제와 똑같이 살면서 다른 미래를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 초기증세다
-MBTI : "자유로운 영혼의 연예인"
-특이점 : 달마도와 해바라기 그림을 좋아함
-교육기획 경력 10년 이상...

신동주 (개발/디자인 총괄)
-비전: 혼자 다해먹을 수 있는 사람이 되자.
-좌우명: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니다.
-역할: 서비스 기획부터 디자인, 개발까지
-자타공인 천박한 웃음소리를 자랑한다.
-8년만에 롤 골드 찍음

김민태 (운영 총괄, 유교소년)
-비전: 태산을 움직여 길을 낼 수 있다면 도전하자.
-좌우명: 계약서 도장찍으면 다 누나형님, 선생님
-역할: 유일한 막내, 그래서 유행하는 것을 다 따라함
 ex)젊은꼰대, 라떼 is Horse 보수적이지 않다고 생각하는 편
-싫어하는 것: 오이, 고수
-자만추

강지인 (크리에이티브 총괄)
- 비전: 출구를 찾자, 죽더라도 미로에서 죽겠다
- 좌우명: 모르는 게 병이다
- 역할: 눈에 보이는 것들을 기획하고 만들기
- 언어: 반어법과 무영혼이 합쳐진 ‘지인어’
- 취미: MZ세대와 기성세대 구분짓기
ex) 이건 MZ세대만 할 수 있는 거예요~(대표님들에게)
- 락덕후

 

지원은 https://b97b9c1d790.workfit.info/ 여기서 가능합니다.

마감은 2월 15일 월요일 23시 59분입니다. 결과는 지원하신 분들께 개별 안내드립니다.

 

  • 이력서 대신 자기소개서를 제출해 주세요.
  • 포트폴리오 제출 시 가점이 있습니다.
  • 내부구성원의 추천, 혹은 내부구성원과 잘 아는 분의 추천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연관된 포스트

컨텐츠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카카오톡 1:1 상담 링크